고요GOYO / THINGS FOR A DESK
고요의 선택 · 01

책상 위의
여섯 가지.

쓰는 일, 정리하는 일,
그리고 잠깐 쉬는 일을 위한 물건입니다.

하나씩 살펴보기 ↓편집숍 콘셉트
꽃무늬 표지 수첩과 커피가 놓인 책상 풍경
오늘의 기록이 시작되는 자리.

지금 고른 물건

설명은 짧게, 쓰임은 분명하게.

6가지 물건
고요의 메모

좋은 물건보다,
내가 쓸 물건.

새 물건을 들이기 전에 놓을 자리부터 떠올립니다. 펜은 손이 닿는 곳에, 봉투는 서랍 안에, 머그는 노트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.

목록에 담아두고 며칠 뒤 다시 살펴보세요. 이미 가진 것과 역할이 겹친다면 빼도 좋습니다. 이곳의 목록은 사야 할 것보다, 필요한 것을 생각하는 자리입니다.

  1. 01어디에서 쓸지 먼저 생각합니다.
  2. 02소재와 관리 방법을 함께 살핍니다.
  3. 03비슷한 물건이 있는지 돌아봅니다.